당신은 57398 번째 손님입니다.
Welcome to HOF 『MADHOF』
이름
성별
이메일
할 말
면상
 
주사위 굴리기 주사위를 던집니다(주사위를 첨부한 글은 삭제할 수 없습니다).
cookie
password
술집 일지 No.84
2017년 06월 23일 금요일 09시 36분
점심쯤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사내 아이가 들어왔다. 혈관에 피가 흐르지 않을 듯한 인간이다. ZeroKnight은 지금 하는 일인 소매치기를 그만두고 싶다는 식의 이야기를 해왔다.
소매치기 ZeroKnight

이놈의 인터넷은 정보는 많은데, 정보가 없다.

뭐 전문가인거 처럼 올리지만, 그냥 똥싸는 정보들 뿐.
좀 더 요약해서 이야기해 주었으면 한다.

하품을 하고 있던 이존충이 귀찮은 듯 말대꾸했다.
좀도둑 이존충 2017년 06월 24일 토요일 16시 07분

정보의 바다에서 올바른 정보를 얻는것은 현대인의 ~
어떤 교양책 일부 발췌

술집 일지 No.83
2017년 06월 12일 월요일 19시 31분
날이 어둑해질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카사노바가 들어왔다. 이 카사노바에게 잡히면, 대부분의 양가 규수는 인생의 지옥을 본다. ZeroKnight은 미치광이의 멱살을 잡으면서 당장이라도 날뛸 것 같은 기세로 이렇게 말했다.
소매치기 ZeroKnight

1. 백사장의 모래가 되어가는 기분.

2. 게임 하나를 줄이면 게임 두개를 새로하게 된다.

이 무슨...
「아무도 나를 알아 주지 않아...」마지막에 그렇게 중얼거렸다.

바닥에 동전을 떨어뜨린 이존충이 조금 전부터 쓸데없이 빨대를 감고 있다.
좀도둑 이존충 2017년 06월 15일 목요일 20시 04분

여기서 문제 게임 두개를 줄였을 경우 새로하는 게임의 가짓수를 구하시오
1. 3개 2. 4개 3. 10개 4.새로 시작하지 않는다.

ZeroKnight은 무언가에 귀신 들린 듯 이야기를 계속한다.
소매치기 ZeroKnight 2017년 06월 20일 화요일 20시 25분

4번을 원하지만 무리.

왠지 2번이 될거 같지만.

현실 사용 가능 시간과 게임에서 활동하는 시간 등을 고려하면

최대로 할수있는 게임량은 정해져 있을것이고 결국은

1번.

술집 일지 No.82
2017년 06월 10일 토요일 17시 37분
날이 어둑해질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녀석이 들어왔다. 이 근처에서 좋은 소문은 들리지 않는다... 이존충은 최근의 창부가 얼마나 화가 나는지를 역설하기 시작했다.
좀도둑 이존충

/\/\/\/\/\/\/\/\/\/\/\/\/\/\/\
그 옆 얼굴은 젊은 시절의 이존충의 어머니를 쏙 빼닮았다.

그리고 이존충의 말은 다음과 같이 계속된다.
좀도둑 이존충 2017년 06월 11일 일요일 14시 28분

나레이션 개놈아 왜 패드립?

술집 일지 No.81
2017년 06월 07일 수요일 21시 13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미스터가 들어왔다. 말하지 않아도 알려진 ZeroKnight단의 보스다. 한 장의 사진을 꺼내더니, 눈물을 글썽이며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소매치기 ZeroKnight

과거는 과거고, 현재는 현재일뿐.

음... 잡생각만 늘어난다.
잠시 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술집 일지 No.80
2017년 06월 01일 목요일 02시 50분
조용한 새벽녘에 또, 아이도바가 찾아왔다. 최근, 몸이 쇠약해진 것을 느낀다고 한탄하고 있는 것 같다. 한 장의 사진을 꺼내더니, 눈물을 글썽이며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똘마니 아이도바

아오 빡쳐.
아마 스스로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

술집 일지 No.79
2017년 05월 30일 화요일 15시 28분
늦게나마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또, 아이도바가 찾아왔다. 무언가 깨달음을 얻은듯, 바 쪽으로 달려가 미치광이의 멱살을 잡아챘다. 아이도바는 미치광이에게 푸딩을 주문하며 단호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똘마니 아이도바

덥고 졸린데 기분 나쁘게 덥고 졸림.
어쩌라는 건지.

술집 일지 No.78
2017년 05월 26일 금요일 21시 48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신사가 들어왔다. 미리 말해 두지만, 이 가게는 이런 손님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민 한 잔의 물을 비우자 녹초가 된 목소리로 이야기 하나를 했다.
소매치기 ZeroKnight

축구를 보았다. U-20 잉글랜드-한국전

평가: 2시간이 아까웠다.

축구는 거르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괜히 봤어.
아직도 깊은 지식을 늘어놓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술집 일지 No.77
2017년 05월 20일 토요일 21시 07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그 남자가 들어왔다. 근방의 녀석들을 모아 돈을 긁어모으고 있다. 그러한 이야기다. 이마, 목덜미, 겨드랑이를 손수건으로 대충 닦은 뒤, 침을 튀기면서 이렇게 말했다.
소매치기 ZeroKnight

칸타타 스파클링. 뭐지 이 괴상한 조합의 음료는?
농담으로선 웃을 수 없다.

ZeroKnight의 말은 점차 연설로 바뀐다.
소매치기 ZeroKnight 2017년 05월 20일 토요일 21시 13분

음...

맥콜+커피...?

첫맛은 맥콜맛 약간 중간은 새콤새콤 마지막은 커피맛.

사람마다 맛차이는 있겠지만.

못먹을정도는 아니네. 인터넷 이 오버쟁이들.

그렇다고 이걸 만들었다는걸 잘했다는건 아니고.

술집 일지 No.76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19시 25분
날이 어둑해질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남자가 들어왔다. ZeroKnight이라고 하는 장난스러운 이름의 남자다. ZeroKnight은 얼마나 소매치기가 소득 없는 직업인지를 푸념하기 시작했다.
소매치기 ZeroKnight

tempt3 한박스 겟.

올여름은 이걸로.
사실은 이런 일은 한 글자도 생각하지고 있지 않았다. 말뿐의 남자다.

술집 일지 No.75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02시 03분
조용한 새벽녘에 또, 아이도바가 찾아왔다. 싸구려 만화책을 손에 놓지 않고 유유히 다가온다. 아이도바는 어디서 주워 들은지도 모를 소문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흔한 일이지.
똘마니 아이도바

목건강을 소중히 합시다/
아이도바는 자신의 존재를 누군가가 알아주길 바라는 것이다.

왜인지 ZeroKnight이라고 하는 청년이 그 자리를 진두지휘하기 시작했다.
소매치기 ZeroKnight 2017년 05월 19일 금요일 19시 19분

이미 목이 사망하신 회원입니다.

[다음]
 
[1][2][3][4][5][6][7][8][9]

Narration BBS Ver 3.13a1
MISSING LINK
한글 Narration BBS 배포처
garden sus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