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7 15:22
| 신변잡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고
아무것도 있었지 않았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았고
아무것도 의미치 않았고
아무것도 감동치 않았고
아무것도 친근치 않았고
아무것도 기억치 않았고
아무것도 각인치 않았고
아무것도 편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안식치 않았고
아무것도 즐겁지 않았고
아무것도 의지치 않았고
아무것도 인내치 않았고
아무것도 축복치 않았고
아무것도 버리질 않았고
아무것도 사랑치 않았고
아무것도 건강치 않았고
아무것도 긍정치 않았다
부정만이 내 주변을 감싸올리고, 나는 가면으로 무장한다.
내 인생은 끼였다.
환상에 나태에 불신에 고독에 질병에 절망에 자책에 가식에 고통에 광증에 조울에, 만혐(萬嫌)에.
아무것도 있었지 않았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았고
아무것도 의미치 않았고
아무것도 감동치 않았고
아무것도 친근치 않았고
아무것도 기억치 않았고
아무것도 각인치 않았고
아무것도 편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안식치 않았고
아무것도 즐겁지 않았고
아무것도 의지치 않았고
아무것도 인내치 않았고
아무것도 축복치 않았고
아무것도 버리질 않았고
아무것도 사랑치 않았고
아무것도 건강치 않았고
아무것도 긍정치 않았다
부정만이 내 주변을 감싸올리고, 나는 가면으로 무장한다.
내 인생은 끼였다.
환상에 나태에 불신에 고독에 질병에 절망에 자책에 가식에 고통에 광증에 조울에, 만혐(萬嫌)에.



아직 읽어보지 않음요(..)
저번에 콜렉트콜로 전화한거 닭님 맞음?
콜렉트콜 번호인줄 모르고 그냥 끊었는데-_-;;;;;;;;;;;;;;;;;으으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