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6 13:39
| 신변잡기
하지만 난 하겠어
그래야 손님이 오거든!
근데 역시 쿠닌이라 그런지 박수가 업ㅂ다
하지만 날리기 전에 해야지 하하
많이 써두시기 바랍니다.
---
이 박수 작동하는가? 편지 일로써볼까나? (이미 보냈지만)
아니 일로보내는건 안쓰는것과 비슷하니 뭐
눅눅하게 잇으라구
먹어는 편지를 보냈지만 갔는가를 확인할 길이없네
으앙돼
게스트북에 올렷음
스켈 볼때마다느낀건데 크리스마스의악몽 의 잭이 생각납니다
그래야 손님이 오거든!
근데 역시 쿠닌이라 그런지 박수가 업ㅂ다
하지만 날리기 전에 해야지 하하
많이 써두시기 바랍니다.
---
이 박수 작동하는가? 편지 일로써볼까나? (이미 보냈지만)
>> 작동은 하는데 볼 시간이 많지 않음.
아니 일로보내는건 안쓰는것과 비슷하니 뭐
>> 데이 오브 디피트를 위한 작동
눅눅하게 잇으라구
>> 안돼
먹어는 편지를 보냈지만 갔는가를 확인할 길이없네
>> 왔어
으앙돼
>> 돼
게스트북에 올렷음
>> 땡큐 나이빌 크리쳐
스켈 볼때마다느낀건데 크리스마스의악몽 의 잭이 생각납니다
>> 잭이라고그런데그런소리많이들은거같은기억이있는거같기도하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라 눈치우는건 도저히 용납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