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5 23:28 | 신변잡기



1. 군대가기전까지 군대 남은 날짜 관련으로 농담하는 사람은 절교하자는 뜻으로 여기겠음.
   가기전까지 해야 할 일들이 빡빡해서 신경 상당히 날카로와졌으니까 건들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2. 바나나 먹고싶다

3. 투시법 공부하자

4. 헛소리 하고싶다




7회차 박수 답변.



실례지만 플래시 몇년차 이신지요?
>> 어디 보자. 2001년도쯤에 시작했었고,
각잡고 하기 시작한건 2년 전쯤?  이라고 해도 액션 스크립은 여전히 배우질 않습니다.

약초는 이 곳에 있습니다.\
>> 뜯어먹을 수 있는 팬티풀이 틀림없을거야. 그리고 나는 도냥풀.

메세지를 적고 엔터. 메세지를 적고 엔터. 메세지를 적고 엔터. 메세지를 적고 엔터. 메세지를 적고 엔터.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도망치면 안돼.
>> 여기 안주 하나 더 주문할게요

난 지금 몹시 화가 나있어. 대략 5분에 걸쳐 적은 장편 소설 웹박수가 백스페이스 하나에 다 날라가서 말이지
>> 내 세계관 관련 소설이나 팬아트라면 선물란 뿐만 아니라 Original 코너에 생성될 선물 란에
걸어드릴수도 있지. 긴 글이라면 txt 링크로 보내주신다면야 감사.

이빌 크리쳐 소설 잘봤습니다! 라기보다는 소설 보는거 이리저리 넘기느라 헷갈렸어요.. 흐극
>> 역시 다음화 넘기기 메뉴를 만들어야 하나.
만들기 상당히 귀찮은 작업인데[...] 여튼 감사합니다.

제가 바로 진짜 원조 푸딩. 발번역의 화신이지요.
>> 먹을거다

웹박수 상위를 차지하려면 웹박수 글이 나온즉시 박수를 때려야 제맛! 닭님 사랑해여 항가 항가
>> 늦었어. 이사람아. 그리고 난 남자에게 사랑받기 싫어! 징그러! 저리가! 갸아악

하늘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111111111111
>>

헐 하늘이다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1

통닭님 게시판간 이동권한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없었나!

어떻게 실성해야 할 실성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 채치수 데려오세요

내눈을 바라봐 넌 날씬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날씬해지고
>> 휴가나온 마이프렌드가 와우 인던에서 허경영 3번 불렀더니 맨날 주사위크리
터져서 먹을거 다 먹고 나온 돼지스러움을 자랑했지. 더러운 도적 같으니라고

실성의 뜻이 뭐죠?
>> 보통 실성이라면 정신나간을 뜻하지만 제 작중에선 여러가지로 써먹는데
失性 - 대상의 기질을 잃게 만드는 것
失聲 - 소리를 잃게 만들긔
失惺 - 영리함을 잃다. 바보가 된다는 소리.
등등, 보통 '잃어버리다' 라는 용도로 자주 사용.
실제로는
실성 [室星] 황도를 따라 천구를 스물여덟로 나눈 28수 중 13번 째 별로 북쪽의 별이다.
이런 것도 있고.
김실성이신 실성왕도 계셨고. 여러모로 재밌는 단어입니다.

여담으로 키르크 포르메투스 나칼리즘은 '만인'이라는 단어를 이래저래 굴려먹습니다.

느긋하게 성품을 잃어버리자구!
>> 안돼

나와팔씨름을하세요
>> 최근에 팔씨름을 한 적이 딱 며칠 전에 있긴 했었지.
문제는 걔는 내 완력을 보고 싶어서였고,
난 작은 가슴에 녀석의 손목을 잡고 했지.
근데 비겼어. 완벽한 운동부족의 왕.

튜ㅗㅇ닥님 음란물좀그만보세여 ㅠㅠ.
>> 아꺼져

EEEEEEEEEEEEEEEEEEEEEEEEEOEO
>> 에오에오

D-11
>> 이땐 몰랐을테니 넘어간다.

곳도한도크랏슈
>> 도도한 아방스트랏슈라는줄 알았네

주말의 대로를 검은 고양이가 걷는다
>> 검은 고양이 네로

하늘이하고 야동게 중 어느 쪽이 좋습니까
>> 엄마가좋아아빠가좋아같은질문이군

먹어!11!
>> 뭘
범인치고는현학적인죽음이었다
>> 크로 코토스님을 무시하지 마라

서울우유
>>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이미지 구경하느라 계속 박수 보내는중... 그림체 언제봐도 멋있으세요
>> 어이쿠 감사합니다.

이 시간에 깨어있는 나는 누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늦게자면 키 안큰다
그래서 내가 키가 이꼴이야
어서가서 자!

저 코가사는 무엇인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SILSUNG해라! SILSUNG해라!

자네, 자네는 자네 아들이 자네에게 자네라고 한다면, 자네는 자네 아들에게 자네라고 할 수 있겠는가, 자네?
>> 아줌마. 노망날 시간에 집에 가. 내가 아들이 어딨어.
난 아직도 팔팔한 젊은 나이라구.

응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동생이 우유를 쏟았다아아아아ㅏㅏㅏㅏㅏ실성했나
>> 좋겠다!!!!!111111111111111


박수 답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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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미 (2009/09/15 23:37)
    내가 어떤걸 남겼더라
  2. BlogIcon 유독성푸딩 (2009/09/15 23:41)
    우왕ㅋ굳ㅋ
    제 박수 많이 실렸음ㅋ
  3. BlogIcon 늑루 (2009/09/15 23:50)
    제가 남기긴 남겼었나요? 남긴거같은데 기억이...
  4. 달세뇨 (2009/09/15 23:55)
    난 세개의 박수를 했지 그게무엇인지 맟우어보세요
  5. 먹어 (2009/09/16 18:43)
    헉 또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부기마 (2009/09/16 21:21)
    굿 냠냠
  7. 김마신 (2009/09/17 01:05)
    늣늣
  8. 기니옌 (2009/09/17 11:14)
    허참나..
  9. uzo bear (2009/09/18 17:47)
    팔코오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