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1 03:47 | 창작/글


「울되 탓하지 마라. 모든것은 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네가 했던 무책임한 행동은 되려 너의 목을 조르러 돌아올 것이다.
그땐 반드시, 후회하지말고 결과를 스스로 받아들여라.」




유리관 속의 남자, 그 바깥에서 말을 거는 또다른 인영.

목적을 가지고 내려온 소녀, 그 소녀와 동거하게 된 청년.

살해당한 간부, 그에 아랑곳않고 자신의 호위를 요청한 보스.



남에게 완전히 의지하지 마라.
자신의 삶에 바쁜데 어찌 타인의 삶을 보살피겠는가.

그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려야지…….


이 이야기는 어느 사신을 쫓는 청년의 이야기.
무책임한 행동의 응보를 받는 청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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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모씨 (2009/07/13 18:01)
    스스스냇쳐
  2. BlogIcon 버려 (2009/07/13 22:47)
    스냅쳐
  3. 오이년 (2009/07/14 01:13)
    스네븡쳐븡븡<<<<<
  4. 개미 (2009/07/14 22:31)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