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4 02:46
| 창작/글
나칼리즘
과거 대오염 사건때 일어난 샤프닐 오 니스들의 몸의 변화로 자신의 힘을 너무 믿어
오만해지기 시작했을때 일어나는 오염 현상.
오만이 끝에 달하게 되면 나칼리즘으로 변하게 되며, 샤프닐들은 이들을 새로운 종족으로 구분한다.
위 두가지 이유로 인해 이것은 질병과 종족이라는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오만해져 이 세상에서 자신을 따라올 자는 아무도 없다고 느끼기 때문인지 변이과정에서
남들과 같이 걷는 세계에서 이탈하고 자신만의 영적 세계를 창조하게 된다.
이 과정으로 인해 모든 나칼리즘들은 세계의 섭리에 영향받지 않게 되며
오히려 세계의 밖으로 나갔기 때문에 바깥에서 현실의 섭리를 일시적으로
뜯어고치거나 추가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
다시 말해서, 이들은 자신이 나칼리즘화 하기 전에 지녔던 힘들의 제한(세계로부터 제한되었으니)이 사라졌고,
현실에 본질이 있지 않고 세계 밖의 자신만의 세계에서
자신의 육신만을 현실에 비추기 때문에 이들을 정상적으로 공격하려면 본질의 진짜 위치를 파악해야만 한다.
신에 가까운 종족이나 다름없으나, 나칼리즘화가 완벽히 성공한 생명은
수많은 생명 중에서도 열명도 채 되지 않는다.
변이중 문제가 일어난 생명은 자아를 상실한 검은빛 마수가 되지만
완벽하게 변이에 성공한 자는 외형의 변화가 아무것도 없는것도 특징.
섭리간섭
위에도 설명했듯, 나칼리즘들은 섭리를 수정할 수 있는 힘을 가진다.
기본적으로는 세계의 규칙을 떡 주무르듯 생각대로 건드릴수 있는데,
자신의 영적 힘이 얼마나 강하느냐에 그 영향 범위가 결정된다.
자아가 강하기 때문인지 말 한마디로 끝날 정도의 간단한 간섭은 생각만으로도 발동시킬 수 있다.
하지만 생각이 길어지는 간섭일수록 이런 저런 잡념이 섞여 간섭이 불안해지기 때문에
한마디가 넘어가는건 언어를 뱉음으로써 간섭을 시도한다.
예 : 「섭리추가, XXX XXXX XXX 」
단, 이런 규칙을 뜯어고치는 힘도 다른 생명체에 간섭을 시도하는 짓은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섭리간섭으로 적을 공격하려면 주변의 공간에 영향을 줘 공격하는 방식으로 나아가야 한다.
완벽한 나칼리즘
키르크 포르메투스 나칼리즘
인형들의 제왕, 기계장치 신의 제작자.
SIN이 살던 세계에 기계 문명을 주입해 몰락시킨 장본인이 바로 그다.
키 4미터를 자랑하는 키다리 인형사 종족인 네키히스 셔퍼넨이 나칼리즘화.
나칼리즘을 연구하던 중 세계의 섭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걸 깨닫고
시간의 비법을 훔쳐 자기 자신을 미래에서 점차 현재로 단계별로 소환하여 힘으로 흡수,
그 뒤에 나칼리즘화 했다. 즉 흡수한 힘은 그대로지만 이후에 자신이 과거로 소환될 일은 없어진 것.
여기 미래를 소환하기 전인 현재의 키르크의 기본 힘을 5라고 해보자.
(5)
키르크가 미래에서 자신을 소환한다. 그 미래의 키르크의 힘을 10으로 해보자.
(5) + [10]
그 미래에서 한단계 현재에 가까운 시간대에서 또 자기자신을 소환한다고 해보자.
쉽게 설명하자면 (5)보다는 미래이며 [10]보다 한참 과거의 자기자신이다.
(5) + [10] + <?>
앞 단계에서 [10]을 소환하지 않았다면 그 키르크의 힘은 10보다 낮거나 같겠지만,
이미 키르크는 그 미래의 자기자신의 힘을 흡수했다.
(15) + <?>
정상적이라면 (15) +<?>가 되야 하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저 <?>안의 힘의 수는
15보다 낮거나 같은 것이 되버린다.
이 시간의 앞과 뒤의 모순 때문에 말 그대로 무한의 마력을 가지게 되었다.
시간의 섭리에서 벗어나도 변하지 않는 이 힘이 그를 나칼리즘들의 수장으로 만들었다.
한쪽 눈이 복안인데, 이 눈은 만가지에 가까운 방식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셔퍼넨 종족만의 눈이다.
눈마다 '한가지'만 볼수 있는데 필요한 눈만 뜸으로써 장애물을 투시하거나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혜는 통솔. 나칼리즘 전엔 수많은 기계 인형을 다뤘고, 그것으로 전투를 했기 때문인지
그와 관련된 백병전도 능숙하다. 섭리에서 벗어난 자가 백병전을 할 일은 없게 되었지만.
네우쿠지 치스터 나칼리즘
알카트라즈 매니악, 생명창조의 통달자
지식의 탐욕자. 치스터 F 데베루토의 악의 화신.
대오염 사건에 완벽하게 오염되어버린 치스터 F 데베루토에게서 분열하여 나타났다.
나칼리즘이라 타락한 치스터라고 볼 수 있는 행동을 한다.
치스터 F 데베루토와 학습 지식을 공유한다. 이것은 자신이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공유할 뿐이지,
자잘한 기억들까지는 공유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네우쿠지는 데베루토의 생각을 인정 할수 없는 것이다.
치스터가 본질인 화신이기 때문에 다른 나칼리즘과 달리 외모를 바꿀 수 없다.
치스터 F 데베루토와는 다르게 머리가 길지 않은 이유는 대오염 사건때의 치스터의 모습이기 때문.
나칼리즘이기때문에 시간의 섭리에서 벗어나버려 진짜가 쓸 수 있는 시간의 지혜를 쓸수 없다.
대신 나칼리즘으로써 쓸 수 있는 지혜는 창조. 머리에서 창조할 것의 구조를 완벽하게 짜내
그 즉시 만들어낼 수 있다. 엄연히 말하면 나칼리즘의 섭리간섭을 통해 만드는 것이지만,
기계 인형도 아니고 생명체를 만든다는 것은 생명체의 구조 때문에 일반 나칼리즘으로써도 하기 힘든 권능.
원본인 치스터가 생명에 통달하고 죽은 이들을 연구한 의사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행성의 수호자인 노이치 아그필론의 세계를 막장화, 이후 그녀를 미치게 만든뒤 리빙데드화 시켜서
부하로 데리고 다니는중. 그 세월이 오래 지났기 때문인지 그녀는 지금 원래 모습을 알지 못할 정도로
썩어문드러졌지만, 그녀를 버릴 생각은 영원히 없을 것이다.
32의 나칼리즘
방향의 지배자
이름 불명. 그저 32라고 불린다.
종족 불명. 샤프닐에서 진화한 나칼리즘인건 확실하나
어느 우주에서 왔는지조차 알 수 없다.
귀가 없어 다른 이들과 말로써 대화를 하지 못한다.
수화로써 대화를 하는데 다른 우주의 수화를 알아들을 수 있을 사람이 없다.
계속해서 수화를 관찰해 그 규칙을 깨닫고 대화하는데 성공한 네우쿠지 외에는.
지혜는 방향. 방향에 관련된 모든 것을 지배한다.
바람의 방향을 조절해 태풍을 만들거나, 적의 공격진로의 방향을 뒤틀거나,
심지어는 자신이 있는 행성 자체의 이동경로마저 바꿔
우주 궤도에서 이탈시켜 죽음의 행성으로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오만하나 귀찮음이 많은 성격이라 그런지 우주들을 파괴하고다닐 생각은 없어보이나
방향의 지혜가 그가 잠자지 않는 동안은 그의 영향력 내의 모든 방향 관련은 섭리를 잊어버리기에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우주에 위협을 줘 버린다.
(이미지 없음)
카르메도트 렌댄시 나칼리즘
붉다
(이미지 없음)
C.R.D
만물의 파괴자
크로노 닥터 세계관 최강의 먼치킨.
한번 깨어날때마다 하나의 우주 전체를 말아먹는다.
동료에게 받은 저주가 그의 주변에 영혼들을 불러모아 결속시키게 한다.
자석에 사철이 달라붙듯, 그의 주변에는 영혼들이 자아를 잃은채 몰려든다.
그게 너무 많아져서 진홍색 안개처럼 보인다. 이 안개의 범위가 Evil creature 시절로 쳐서만 300m.
영적 힘이 강한 나칼리즘일수록 섭리간섭의 범위가 커진다. 그리고 이 안개는 엄연한 C.R.D의 영적 힘이다.
다만 C.R.D는 유령을 믿지 않는다. 그저 안개 내에서는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것만 알고 있다.
우주 하나를 부수고 긴 시간동안 잠이 드는데, 이때 그에게 부서진 우주의 모든 영혼들이 몰려온다.
공동묘지나 다름없는 그가 소멸할 경우 쌓인 영체들이 갈곳을 잃어, 대폭발이 일어나
얼마 남지 않은 우주들을 모두 날려버릴 것이다. 그에게 걸린 저주는 그걸 막기위해 그가 입는 피해를
유령들이 대신 막아내거나 공격한 자에게 피해를 그대로 되돌려주게 만들었다.
이 힘이 바로 그를 막아낼 수 없는 재앙으로 구분되게 하였다.
지혜는 알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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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긴 (2009/06/24 15:37)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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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왕통닭 뜯어먹은 사람 (2009/06/28 12:34)아이디어 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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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통닭
(2009/06/28 13:12)
훔쳐가지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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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세뇨 (2009/06/28 23:04)중년변태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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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통닭
(2009/07/03 18:03)
김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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