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7 07:30
| 휴지통/질풍같은 청부업자!
굴러가는게 재밌어서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르고 구르다보니 차도까지 굴러나오고 말았다!
다음 진행은 ─> (추심중!)
───────────────────
이제부터 투표가 아니라 덧글에 달린 내용중 지시 중 하나를 뽑아서 진행하겠습니다.
뽑는 기준은 '정상적이면서도 어딘가 좀 정신이 나간' 계통의 진행쪽을 주로 뽑을 예정입니다.
많은 덧글 바라옵나이다.



그리고 당연하다는듯한 대화.
마치 '다녀왔어' 같은 느낌
하늘로날아오른것은치킨카였다.
뒤에오던차들도같은시츄에이션
티티이티이티이티잉팅티이팅
그리고 또 굴러간다 재미있게